솔직히 다른국가 애플뮤직들은 가격이 전부 원화 10000원을 넘어가는데우리나라는 8900원게다가 모바일+컴퓨터 오프라인 재생 가능에다 음악 제목 수정, 가사 수정하거나 음악 앨범표지 수정 가능다른 음악앱들은 저거 못하고 오프라인 재생을 할 수 있는데 할라믄 10000원 내야함8900원인 이유는 아마 음원이 넘 적어서팀쿡이 불쌍해 보여서 가격 깎아준듯근데 스포티파이는 애플뮤직이랑 음원차이 없는데10000원 받는건 좀 오바마 아닌가?
지금 상태론 나도 그렇게 생각함..큐레이션 믿고 가기엔 너무 갈길이 멀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