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목: 난 아냐. 유지호가 욕심나.


이거 뭐같냐.
정인이가 샤워하고 나온 지호 백허그하면서 들이대자
미륵지호가 뻘쭘하게 웃으며 늦었다. 집에 데려다줄게요. 하며 옷을 챙기려고 하자
쎈여자 이정인이 ‘난 아냐. 유지호가 욕심나.’

이러면서 우리봠들 미치게하면서 엔딩.

다음주 25&26회 택예 맨첨에 나오는
지호와 정인 두 사람 사이엔 ‘우리’라는 확신이 방안에서 생김 ㅋㅋㅋ


물론, 확신이 생기는 구체적인 모습은 내일밤 10시와 다음주 수요일 8시55분 사이에 니들 상상으로만 구체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