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긴장하면서 봄;한두서너 대 때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여러 대 때리셔가지고그노무시키 싸패기질 못 누르고 어머니도 칠까봐 쫄렸잖아어머니 가시고나서 실실 웃는 거 보고 ㄹㅇ 싸패같았음연기 잘 해서 더 무서워
싸패인듯
나도 혹시나 걱정했음 요즘 세상이 험해서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