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하는 친구들 보여주는거

아버지와 통화로 성장기 부성애 부재 트라우마 상기시켜주는거(기석이 지금 집착 정당화)


이런거 보여준건 이해가는데 

어제 보니까 형이랑 결혼에 대해서 길게 대화도 나누는  씬 보여주던데

감독 의도가 뭘까? ㅡㅡ

진짜 어디까지 보여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