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 적인 집에서 35년 살았으면
부모님 거역 쉽게 못함.
지금 저런 아버지가 어딨냐 하지만
5-60대 분들중에 저런분들 생각보다 많음..
2-30대들이 생각할때 꼰대짓이고 말이 안되는 일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임..
내 직장상사, 친척 중에 저런분들 없진 않을 걸..
정치면만 봐도.. 말도 안되는 분들 많으심.

그런 환경에서 자라왓음에도 당당하게 자기할말 소신있게 하는 정인이가 대단한거임.
선입견 없고 깨어있는 생각 하는 세 자매가 대단한거.
어머니 영향이 크겠지만.

무튼 이유커플 ㅠ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