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 적인 집에서 35년 살았으면
부모님 거역 쉽게 못함.
지금 저런 아버지가 어딨냐 하지만
5-60대 분들중에 저런분들 생각보다 많음..
2-30대들이 생각할때 꼰대짓이고 말이 안되는 일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임..
내 직장상사, 친척 중에 저런분들 없진 않을 걸..
정치면만 봐도.. 말도 안되는 분들 많으심.
그런 환경에서 자라왓음에도 당당하게 자기할말 소신있게 하는 정인이가 대단한거임.
선입견 없고 깨어있는 생각 하는 세 자매가 대단한거.
어머니 영향이 크겠지만.
무튼 이유커플 ㅠㅠ 화이팅!!
부모님 거역 쉽게 못함.
지금 저런 아버지가 어딨냐 하지만
5-60대 분들중에 저런분들 생각보다 많음..
2-30대들이 생각할때 꼰대짓이고 말이 안되는 일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임..
내 직장상사, 친척 중에 저런분들 없진 않을 걸..
정치면만 봐도.. 말도 안되는 분들 많으심.
그런 환경에서 자라왓음에도 당당하게 자기할말 소신있게 하는 정인이가 대단한거임.
선입견 없고 깨어있는 생각 하는 세 자매가 대단한거.
어머니 영향이 크겠지만.
무튼 이유커플 ㅠㅠ 화이팅!!
있을수 있는거 아는데 언제까지 저럴거야
답답하긴 한데, 끝까지 믿어보자!
이게 현실이 아니자나ㅋ 애초 정인캐 설정이란 동떨어진 서사라 뭐라하는거야 ㅋ
현실이 아닌데 너무 현실 같아서 ㅜㅜ
ㅁㅈㅁㅈ 근데 들마까지 저러니 스트레스 어제회차 이유컷말곤 복습도 하기시름
니맘이 내 맘이야 ㅠㅠ
어제 처음으로 복습이 안된다
마디점프해서 본다 진짜
부모말을 거역하냐 마냐의 문제라기보다는 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인정받고 지지받는 관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주변인들과도 따뜻한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관계를 만들고 싶은거 아닐까. 둘의 관계에대한 결정은 이미 둘이 스스로 했다고 보이고 이 새로운 관계를 어떻게 주변인들에게 인정받는 당당한 관계로 만들어가냐의 문제라고 봐.
그 관점에선 더 확실한게 정인이 인정받을 만한 행동을 전혀 못하고 있음 ㅇㅇ 앞으로도 기대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