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하면서
얼룩같은어제를지우고
먼지같은오늘을털어내고
주름진내일을다려요
잘다려진내일을걸치고
오늘을살아요
얘네 진짜 너무 이쁜 거 아니냐ㅠㅠ
참 예뻐요
내 맘 가져간 사람
참 예뻐요
내 맘 가져간 사람
가을 밤 잠 못드는 사랑 준 사람
짧게 웃고 길게 우는 사랑 준 사람
들리나요
내 맘 외치는 소리
보이나요
내 두 눈에 흐른 눈물
믿기나요
다 버릴것 같은 내 심장
밤 하늘을 함께 날고 싶은 사람
정인씨 이쁘단 얘기
맥주 마시고 웃고 울고
밤 하늘을 함께 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 ㅠㅠㅠ
ㅜㅡㅜㅜ
이거 뮤지컬 노래도 잇엇던거 같은데 참 예뻐요 내 맘 가져간 사람 이렇게 부른
출처를 좀 알려줄래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PUNo3yxYNPn99nUh9Tf6ucQef1qbFR0h
뮤지컬 빨래 넘버야
그렇지 빨래는 새로운 시작 관계의 시작
연출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