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하면서
얼룩같은어제를지우고
먼지같은오늘을털어내고
주름진내일을다려요
잘다려진내일을걸치고
오늘을살아요

얘네 진짜 너무 이쁜 거 아니냐ㅠㅠ


참 예뻐요
내 맘 가져간 사람
참 예뻐요
내 맘 가져간 사람

가을 밤 잠 못드는 사랑 준 사람
짧게 웃고 길게 우는 사랑 준 사람

들리나요
내 맘 외치는 소리
보이나요
내 두 눈에 흐른 눈물
믿기나요
다 버릴것 같은 내 심장
밤 하늘을 함께 날고 싶은 사람



정인씨 이쁘단 얘기

맥주 마시고 웃고 울고

밤 하늘을 함께 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