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엔
지들이 원할때까지 기다리자고 하고 쫑나면 어쩔수없다
이런 태도를 고수하는 이유가

지금 당장 결혼 추진했다간 한명은 끝까지 싫다고 반항할거고 그와 더불어 본인 아들도 개쪽에 상처받는건 분명하니

적당히 시간벌어서 천천히 헤어지게 하려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