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엄마가 세제랑 유연제 넣는거 보여주면서
PPL인가 했다가
그후로 빨래 널어놓은씬 두어번 더 보여줬는데
맨 마지막 빨래씬에는 창문으로 바람 들어와서
옷가지가 살랑되더라?
세트촬영인데 일부러 바람으로 옷을 움직이게 하는건 특별한 의미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진짜 별뜻 없는 건지 별게 다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