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까 진짜 심각하더라
정인이에 대한 배려는 1도 없고 지 하고싶은 거 다 함
헤어지자는 말이 얼마나 우스우면 너를 위한 일이라며 프로포즈를 하냐
게다가 그 대사
싫어도 어쩔 수 없어 너를 위해선 나도 이 방법 밖에는
이랬나?
와 진짜 ㄹㅇ 빡치더라
다 명령조에
전화해서는 할 말있으니까 나와라 내가 그 쪽으로 갈게 안나오면 집 앞에서 계속 기다릴거다 등 정신 못차렸더라
진짜 말잇못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