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감 성향상 환타지식으로 한번에 문제해결 싹다 해버리는 성향 절대 아닌데
계속 현재시간 기준으로 진행중이고...
혹시 단기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 될거라고 생각하면 작감 몰라서 하는 소리.
그런 판타지는 기대하면 안되고
미혼부만 아니면 봄밤벚꽃 문학적 의미대로 흐드러지게 찬란했던 사랑의 기억 이러면서 새드로 끝나면
딱인 전개랑 속도긴한데
은우 생각하면 마냥 새드는 아닐것같고. 안판석이 아무리 잔인해도 애한테까지 잔인한사람은 아닐듯 함.
계속 정인이 대사랑 주변인물 대사로 계속 현실적인 쎄한 대사 주는거보면...
잠시 이별 후 재회? 이게 전개상 제일 설득력있긴한데
여기있는 봠이들은 어떻게봐?
나는 내가 예상했던대로 계속 잘 가고있는듯..... 극도로 행복한모습 계속 연출하다가 본인들문제로 헤어지고 "뜻밖의그대"코드로 재회
나도 긴가민가ㅠ 현재진행형이라 산적한 문제들이 한번에 해결날것같지 않아서ㅠ
봄의왈츠 가사랑 뜻밖의 그대랑 예전에 지호정인이 언제까지 기다린다 대사종합해보면 헤어졌다가 다시 만날것같아
2222 - dc App
나는 그 천천히 와라 언제든지 기다린다 어디 안간다 이 말들때문에
이겨내지못하고 헤어진다면 아무리드라마라해도 소재가... 이건 애혼자키우는 미혼부 미혼모에게 이게 너희들의 현실이다. 세상의 편견은 어쩔수없다. 쉽지않을거다라는 인식만심어주 지않을까? 작가와감독님은 이런결말을 원하는게 아닐거야. 완전한 해피엔딩은 아니여도, 위기는오겠지...그치만 끝은 이겨낼거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결말일거야.
ㅇㅇ나도 동감하고 그위기를 주변인에 의한게 아닌 오직 본인 둘 사이의 문제로 오는 위기로 풀것같아.
음 난 첨엔 헤어지고 다시 만날거다 생각햇거든 둘 사랑의 문제가 아니고 주변상황때문에... 근데 지금은 생각이 바뀜 굉장히 어렵고 힘든데 이겨나갈것 같애.
주변상황때문에 헤어지는 설정은 쌍팔년도 설정이고 안작감은 절대 그런성향 아님 ㅋ 본인둘사이에 문제로 헤어지는게 현실적인 연애 그리는 안감 성향. 극복하면 좋은데 타임워프없이 현재진행형으로는 싹다 해결기미가 안보여서 타임워프 예상됨
나도 두사람리 이겨나갈것 같애.. 제발 그랬음 좋겠어ㅜㅜ 잠깐 헤어지는것도 마음 찢어질것 같아
헤어지는거 지호에게 큰 상처일듯 정인이말데로 애있는게 잘못은 아니잖아ㅠㅠ
헤어지고 끝나는게 아니라 헤어졌다가 당연히 재회지
아직도 타임워프 재회 얘기야? 지겹다 진차
지겨우면 지나가 사람마다 드라마 보고 생각하는거 다 다르지않겠어?
똑같은 얘기를 매번 똑같이 하니까 지겹지ㄱㅋㅋ이게 한두번? 작가한테 타임워프로 수정하라고 보내던가ㅋㅋㅋㅋㅋ지금 이따위글이 사람마다 드라마 보는 관점이 다른 수준이냐고 거의 앵무새 수준인데
똑같은 얘기 반복하는 정력도 대단ㅋ 지겨워서 토나올지경
ㅠㅠㅠㅠㅠㅠㅠㅠ어우야
지금까지 흐름보면 잠깐이라도 이별이 되게 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