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감 성향상 환타지식으로 한번에 문제해결 싹다 해버리는 성향 절대 아닌데

계속 현재시간 기준으로 진행중이고...

혹시 단기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 될거라고 생각하면 작감 몰라서 하는 소리. 

그런 판타지는 기대하면 안되고

미혼부만 아니면 봄밤벚꽃 문학적 의미대로 흐드러지게 찬란했던 사랑의 기억 이러면서 새드로 끝나면

딱인 전개랑 속도긴한데

은우 생각하면 마냥 새드는 아닐것같고. 안판석이 아무리 잔인해도 애한테까지 잔인한사람은 아닐듯 함.

계속 정인이 대사랑 주변인물 대사로 계속 현실적인 쎄한 대사 주는거보면...

잠시 이별 후 재회? 이게 전개상 제일 설득력있긴한데 

여기있는 봠이들은 어떻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