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밖에 서면 2,3층 불켜 진 것 확인할 수 있고

계단으로 불이 층계별로 켜질 때 설렘도 생기기도 하고

창문 밖으로 내다보면 보이는 모습들

지호가 정인이 택시타고 가는 것 눈오는날 내다보기도 하고

영주가 기석 지호 싸움 중계하기도 하고

지호 엄마가 지호 정인이 예쁜 모습 보기도 하고

건물이 오르막길에 위치에 있어서

지호가 달려내려가거나 달려올라오면서 설랬고


이 건물 누가 섭외한거냐

생각할수록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