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를 안고 자고있는 지호 옷도안갈아입고 상처받아서 자고있는데

아빠 전화오니까 굳이 자는지호깨워서 바꿔줌ㅋㅋㅋ

전화통화에서 지호가
우리집이에요?그럼 말을하지
집에 들어가있어요 140917


정인부에게 상처받은 거랑 별개로 정인이가 말 못하는거 캐치해서 왜말안했냐며 미안한마음 안고 지호 삐첬을까 걱정하는 정인이 안심시키고 집에 들어가있으라함

그전에 영주 뭐하냐고 먼저물어보는것도 유지호같음 ㅋㅋ

정인이 집에들어가는 장면도 짱좋
서서히 비밀번호 누르고 처음 들어가는과정 보여주니까 그 설렘 긴장 다 느껴짐 집에들어가서 호기심 많게 둘러보는 것도.

지호 택시타고 가는데 빨리가고싶은지 차막히는지 보는거.. 설레는표정 ㅋㅋ 연기굳

그리고 나서 집도착해서 영주집불켜진거보고 한번 웃고 집에들어가서

비밀번호 누르려다 벨누르는장면..

너무당연히 항상 비어있던 집에 사랑하누 여자가 기다리고 있고 문앞에서 그 기다림에 대한 지호의 감각을 구체적인행동으로 보여줌
지호의 설렘과 감격?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