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욯), 설마요” 할 때 표정과 말투




농구장에서 지호를 발견했을 때 순간적인 표정 변화





정인을 발견하고 계속 경기 이어나가다가 백스텝으로 슬쩍 한 번 볼 때






“내 입장 되어보면 알아요.” 할 때 씁쓸한 미소 어린 표정






(단호) “나는 보모를 찾고 싶은 마음은 없어.”




“그래서 좀... 답답해요.“ 하고 나서의 울컥한 표정





(낮게) “그럼 형한테 얘기해봐 우리 친구라고.

그러니까 언제 어디든 우리 같이 있는 거 봐도 의심하지 말라고 내가 할까요?”

대사의 점점 빨라지는 속도감.





정말 이기적으로 했다가는 큰일날 것 같은 마음의 “아니.” 대사톤과

눈가 그렁그렁





“나만 있어요?” 라는 대사 자체.





“무슨 계산법이야, 내가 오랬어?” 말투와 저 표정.






(고개 숙인 채 눈 안 마주치고)가 포인트인 “엄청나지.”






집에 안 가요? 할 때의 살짝 미소와

정인 대답 듣고 몸? 고개? 살짝 일으키듯 변화.





“그건 내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아니고.” 하고 정인이 쳐다보자

잠시 눈 안 마주치는 모습.






“너무 쌀쌀맞다.” 하는 대사톤과 표정





“우리 헤어져” 통화 듣고 표정 변화와 한걸음 다가가는 거.





“왜?” 표정 변화





"근데 진짜 먹어보란 소릴 안 하네.” 할 때의 생글



“그르게 누가 안으래?” 할 때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