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욯), 설마요” 할 때 표정과 말투
농구장에서 지호를 발견했을 때 순간적인 표정 변화
정인을 발견하고 계속 경기 이어나가다가 백스텝으로 슬쩍 한 번 볼 때
“내 입장 되어보면 알아요.” 할 때 씁쓸한 미소 어린 표정
(단호) “나는 보모를 찾고 싶은 마음은 없어.”
“그래서 좀... 답답해요.“ 하고 나서의 울컥한 표정
(낮게) “그럼 형한테 얘기해봐 우리 친구라고.
그러니까 언제 어디든 우리 같이 있는 거 봐도 의심하지 말라고 내가 할까요?”
대사의 점점 빨라지는 속도감.
정말 이기적으로 했다가는 큰일날 것 같은 마음의 “아니.” 대사톤과
눈가 그렁그렁
“나만 있어요?” 라는 대사 자체.
“무슨 계산법이야, 내가 오랬어?” 말투와 저 표정.
(고개 숙인 채 눈 안 마주치고)가 포인트인 “엄청나지.”
집에 안 가요? 할 때의 살짝 미소와
정인 대답 듣고 몸? 고개? 살짝 일으키듯 변화.
“그건 내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아니고.” 하고 정인이 쳐다보자
잠시 눈 안 마주치는 모습.
“너무 쌀쌀맞다.” 하는 대사톤과 표정
“우리 헤어져” 통화 듣고 표정 변화와 한걸음 다가가는 거.
“왜?” 표정 변화
"근데 진짜 먹어보란 소릴 안 하네.” 할 때의 생글
“그르게 누가 안으래?” 할 때 웃음
정말 다 좋았던 장면이야ㅠㅠㅠ
진짜 다 버릴거 하나 없는 장면뿐이다 ㅜㅜ..
둘의 서사를 알고보면 너무 애틋하다
미쳣다 진짜
이거 보니까 다시 복습 간다 - dc App
이야 이거다 이거 좋다 ㅠㅠ
조쿠나 ㅋㅋㅋㅋ
미쳣다ㅠㅠㅠㅠ이런거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이런거 너무 조타 ㅋㅋㅋㅋㅋ
이런거 너무 조타 22222
다 좋아하는 장면이다 ㅠㅠㅠ좋다 조아 - dc App
와 ㅠㅠㅠㅠㅠ 너무 좋다
설마요에 누웠다 정말 대사치는거에 ㄱ놀람ㅋ - dc App
연기장인들
너무 좋다 ㅠㅠㅠ 근데 왜 울컥하지 ㅠㅠㅠㅠㅠ
헐대박 ㅋㅋㅋ
이유씬은 버릴께 없음
하나하나 대박ㅜㅜ
봠이 고마워 복받아
진짜 버릴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