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안간 벼랑 아래로 내던져지듯이 운명의 선고가 내려진 것이니 이제와서 부정하고 저항해봐도 소용없는 일이다. . . . 이유커플에게 너무 감정이입하다보니 책을 읽다가 발견한 문구도 정인이와 지호를 떠올리게 하네 재인이가 한말 '원래 사랑은 미쳐야한다는 말 ' 지금쯤 정인이는 알고 있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미쳐봐따구 ㅜㅜ
완전 공감. 미쳐서 하늘을 둥둥 떠다니고 가슴 벅차고 이런걸 경험해야 결혼도 힘들지 않을듯 - dc App
미쳐 보지 않은 심심한 반은 정략결혼인 정인과 기석이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