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가슴 아파 죽는 거도 보고 싶은데 가슴 아파 죽다가 만나서 다시 좋아죽는 거 보고 싶다. 둘은 절대로 헤어질 수 없구나를 절절히 느끼며 다시 빡쎄게 사랑하는 거 보고 싶기도 하다. - dc official App
ㅇㅇ나도 그것때문에 헤어졌다 재회쪽이 더 끌려 - dc App
시러
그럴틈이 없어 둘이 여행도 가야하고 노래방도 못갔어 ㅋ
셰익스피어 사랑에 관한 명언도 그렇고 정인이 대사 "상처한번 주지않는 사랑은 없다" 는걸 알면서도 자기는 판타지를 바란다는 식으로 말한 대사 보면 한번 두사람사이에 위기는 있을거야. 작가가 잘풀듯
시간없는데 둘만나오는 봄밤아니고 전작처럼14회헤어졋다16회마지막 제주도에서 만나는걸로 너무 아위운 해피더라
지금도짠해죽겟고만 시르다
시로 - dc App
시르다
헤어진다면 여주캐가 읍읍년 소리 들을수도 있음
미친거 아니냐? 새디스트야? 뭘 고통을 더받아 지호는 6년을 고통속에 살앗는데 미쳣네 쳣어
그럴 사간적 여유가 없음
시간이없다 - dc App
근데 이 드라마 취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이렇게나 확신한 둘이 헤어진다면 지금껏 본게 허무할것같다
지호한테 웨그러냐
입틀막씬 전부터도 둘이 서로 그리워하고 고통스러워 했는데 그걸 또 겪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