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tYCb5R3mYA저번에 봄밤과 관성과 페미니즘 리뷰하신 영화기자분이신대한시간전에 리뷰 올리심공감 많이되는 리뷰더라 꼭 봐
이분 리뷰 진짜 고퀄리뷰 ㅇㅇ 사랑만 보는게 아니라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면서 리뷰하더라
이분 안판석 감독님 특성 언급하셨네 현실주의자라서 하나를 얻으면 반드시 뭔가를 잃는 대가를 치른다 ... 그리고 이분도 궁예 다 틀렸다고 함ㅋㅋㅋㅋㅋ
한국드라마중에 이토록 차분하고 진지하게 여성들의 연대를 그려낸 작품이 있었나싶다 -> 완전공감
리뷰 너무 좋다 감사
영상보면 안감독이 제발회에서 여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 이유 확실히 이해감
이런리뷰 올라오는거 보면 봄밤이 단순 연애멜로물에 그치지 않는다는거.. 안감독은 그냥 사랑이야기만 그리는 사람 아니라는거
완벽하다 리뷰 허를 찌른느낌ㅇㅇ이런 다각도 심층분석 너무 좋아 작감도 보셨으면 - dc App
ㄹㅇ 네여자의연대로 네남자들에 맞서는거 깨부수는거 기대해
2222 리뷰 진짜 ㅠㅠ
ㄳㄳ 진짜 너무 좋음
네남자의 합종연횡이 네여자의 연대를 이루게 만들었다. 정인이에 대한 권기석 분석도 정확하게해주네
짜증나서 스킵했던 장면들이라 크게 생각 못했는데 이런리뷰 보면 봄밤에 대해서 다시생각하게 됨. 진짜 저 기자는 큰 나무를 보는듯ㅇㅇ 저 리뷰 보면 작감 드라마만든 보람 느끼겠다 ㅋ
리뷰 좋다. 진짜
너무 좋다 집중해서 끝까지 봤다
작가와 감독이 아주 작정하고 만들었다ㅠㅠ 진짜 멜로만 볼게 아니라 사회적 경종을 울리는 드라마였네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리뷰22 잘봤어
"앞으로 회차에서 이 네 여자는 본격적으로 연대해서 네 남자의 합종연횡에 맞설겁니다" 카타르시스 쫙ㅇㅇ 정인부 기석부 기석이 남가 네사람때문에 발암이었는데 스트레스 확 풀린다
아 근데 후반부에 안판석감독 세계관 언급하시는데,,, 하나얻으면 하나를 잃는다는거. 거기에 유지호랑 이정인은 포함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서인이는 직장과 참한 아나운서 이미지를 잃고 자아를 되찾고 엄마는 이혼으로 가정을 잃지만 딸들을 얻고 정인이는 아빠를 잃지만 다정한 지호와 은우를 얻고 재인이는 남보기 번듯핫 가정을 잃지만 자유를 얻고 영재도 얻고 ㅋㅋ 뭐 이런거 아닐까 하는 바람
ㄴ나도 이거 같음 또 바램이기도 하고
222
네남자가 권력자 악의축으로 그려지고 그걸 깨부수는 네여자의 합동 연맹 그안에서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감독님의 철학을 언급하긴하지만 그래서 더 별 걱정안됨 잃는게 생긴다한들
유지호랑 이정인은 이미 고통당하고 있잖아 정인아빠랑 권기석한테 그리고 뒤에서 조정하는 권영국한테 - dc App
2222
그건 작가랑 감독 마음이지. 그정도를 고통으로 생각할지 아니면 사랑을 일시적으로 뺏는걸(헤어짐) 고통이라고 생각할지는 작감의 판단에 달렸음
마지막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는데 내가 다 고마워서 나도모르게 "감사합니다"라고 하고있더라 좀더 그들의 이해관계를 쉽게 풀이해주고 이해시켜준거 같아서 리뷰너무 고맙더라 그리고 더불어 4모녀 끝까지 응원해!
봄밤에대한 애정이 느껴지네 개좋음 - dc App
근데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는거 장준혁이나 오혜원은 스스로가 시궁창에 있던 사람들이었거든 그래서 그에 대한 대가를 받은거지 지호나 정인이는 그건 아닌것 같아 그리고 안판석세계관에서 사랑을 얻고 그에 따른 대가를 주는 식이라 고통을 받더라도 사랑을 잃지는 않더라
ㅇㅇ 사랑을 잃지는 않았음
ㅇㄱㄹㅇ
최고의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