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인 쥔공으로
시즌2 간다..
내맘대로..발로 쓰는 시즌 2
제목 ㅡ 가을밤
영재의 사랑은 밤꽃 피는 계절부터 본격 시작ㅋㅋ
공시 시험치고 본격 연애에 돌입한 영재인
초여름까지 그들의 연애 전선은 이상무
하지만 영재가 공시에 또 불합격하면서 갈등시작
(먀네...1% 운빨이 아쉽다 영재야)
좌절한 영재는 재인과 상의없이 낙향을 결심
일방적인 결별에 재인의 산발은 더욱 산발이 되고
(산발씬...있다치고)
영재인은 각자 밤꽃지는 아픔을 겪어냄
그러다 밤송이 알알이 영그는 계절 영재인은 재회
영재 알고보니 산 부자 아들
이 산도 영재산이요 저 산도 영재산이더라..ㅋ
영재 산에 밤나무가 천지ㅋㅋ;;;
농활 가는 영재 친구들 틈에 끼어
재인이 영재 고향집 방문
따끔따끔 고슴도치 같은 밤송이를 주으러
이산저산 헤매면서
티키타카 하는 추남추녀 영재인
(영재 백 퍼 따낌씬 있다 치고)
산 주인 영재 아버님의 촬영불가 선언으롴ㅋㅋ
산중에서 영재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밤나무와 다람쥐와 청솔모 말고는 아무도 몰라
단지 쑤시밤탱이가 되어 하산한 영재 몰골과
밤새 불이 꺼지지 않은 재인의 방에서
앗따거! 소리가 끊이지 않은 것으로
대충 짐작만 할뿐 ㅋㅋㅋ
그 이후 밤송이 터지듯 영재인 사랑도 팡팡 터짐
그해 밤농사 풍년으로 가계 형편도 풍년
영재 생의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급수 올려
공시에 도전하리라 결심하고 상경 감행
재인의 뒷바라지와 바가지 사이의
절묘하고 신묘한 어시스트에 힘입어
마침내 밤나무가 지천인 산이 밤꽃으로 덮히는 계절
공시 합격이라는 감동을 재인과 함께 나눔ㅜ.ㅜ
(둘이 좋아 안고 강강수월래 하다 삐리리씬)
그후 시간이 흘러...
밤송이가 조롱조롱 달리는 가을밤
영재인의 초야가 치뤄지고..
다음해 어느 가을밤
영재인을 쏘옥 빼닮은 밤톨같은 아이가 태어나곸ㅋ
그렇게 영재와 재인의 가을밤은 쭈욱 이어지는...
영재 재인의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행복하게..ㅋㅋ
이상 내맘대로 쓰는 가을밤 발시놉시스였음ㅋㅋ
차애커플 영재인 제대로 된 짤이 하나도 없노
미안하게시리..ㅜㅜ
영재인 니들도 이유처럼 꽃길 함 걸어보자
시즌 2 가을밤에서...ㅎㅎ::;
영재인도 사랑해 2222! 영재인만 나오면 웃게됨 은근 케미짐ㅋㅋ
미투야 특히 재인 싸이다 완전 격공ㅋㅋ
ㅋㅋ뭐지 이 그럴싸한코믹시츄에이션은ㅋㅋㅋ가을밤이랰ㅋㅋㅋ
재미지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