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여인이 있는 상황에서 어떤 가슴설레는 또다른이성이 다가온다고 그게 무자르듯 점리된다는건 현실적인 감정이 아니지싶은데..오래된 남친에게도 현재 설레이는 새로운 사람에 처한 현실도 정인이가 혼란스러워하는게 너무도 정인이 입장을 잘표현하는것같아..더 와닿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