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손 내밀때 치였다 ㅋㅋ
약간 당황하지만 약을 주던 지호도
지갑이 없어서 정인이 허둥지둥
내가 어제 친구집에서
친구집은 쩌어기고 ㅋㅋㅋ
돈 없다니까 황당은 하지만
머 그럴수도 있겠지 했을텐데
그러면서 건성건성 대했더니
발끈해서 약은 왜 까줬냐고
어찌보면 진상인데
지호는 황당해서 잠시
본인에 동선을 생각한 듯 하면서
내가 까줬나? ㅋㅋㅋ
그리곤 자기가 실수했다고 하지
그리고
택시 기다리는 정인에게
가서 돈 주는데 냉큼 손을 내미는
마치 용돈 받는 아이처럼 ㅋㅋ
괜찮다고 거절을 안하고
더 줘야하나? 라고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ㅋㅋ
아
1회를 봐야겠구나 ㅋㅋㅋ
오늘 1회 무지 땡기네 ㅋㅋㅋㅋㅋ
1회 맛집이지
나도어제 1회봤는데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