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엄마와 대화한 후 정인이가 많이 울었고
도서관으로 낮에 달려온 지호가 정인이를 강당에서 달래주고
구래도 안심하지 못한 지호는 약국 복귀 못하고
지호는 정인이 퇴근할 때까지 도서관 지박령 ㅋㅋ
평소 안 좋아하던 책 읽는 척 하며 정인이만 보고 있고
펼쳐진 책 뭔 책이냐?? 아동도서 아니냐??
정인이 도와준다며 애정 행각 ㅋㅋ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던데

퇴근하며 당연히 지호는 정인이네로 데려다 주려 하였을텐데
어떤 대화 후 둘은 지호네로 향하게 되었는지

기석이와 샤우팅 후 정인이는 다시 지호네로 가게 되는지
그날 밤 일정은 어캐 되는지

내가 한참 궁금한게 많을 나이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