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이가 언니한테 라면먹으면서 스토커 짓했다고
당당히 말함 그게 사랑이라고
난 처음에 지호가 초반에 마음이 있어서
도서관안에서 정인이 찾아 다니는거
스토커 같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이제 끝에 다달아 뒤늦게 기석이가 미행까지 하고 다녀
하나가지고 모든 인물에 대입하면서 요소를 잘써먹는다는 생각이 들어 작가가
당당히 말함 그게 사랑이라고
난 처음에 지호가 초반에 마음이 있어서
도서관안에서 정인이 찾아 다니는거
스토커 같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이제 끝에 다달아 뒤늦게 기석이가 미행까지 하고 다녀
하나가지고 모든 인물에 대입하면서 요소를 잘써먹는다는 생각이 들어 작가가
노노 보고싶어서ㅠ
맞다 재인이가 그런말 했었네 허투루 쓰는게 없네 작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