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가 은우한테 혼나고,감독님한테 놀림받고ㅋㅋ댕무룩하니까, 정인이가 사랑스런 목소리로 “아빠가 오늘 뭘 몰라도 많이 알려줘(물결)”

요건 “빠빠이 쪽” 직전인데, 지호가 계속 댕무룩 상태라, 
“빨리 아빠한테 가” 라고 다정하게 속삭임(듣다가 고막 나갈뻔 ㅋㅋ)

은우 정인이에게 “빠빠이(물결) 쪽”

댕무룩 지호 앞까지와서 손인사하는 정인이 (feat. 정인이 말대로 지호한테 돌아온 은우 ㅋㅋㅋ) 


본체들 왜이렇게 다정해서 나샛 현생을 힘들게하냐 ㅋㅋㅋ
결론은! 가지마로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