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 기다리면서 설레였던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이제는 종영까지 4회분 뿐이라는게
너무 아쉬워서 그때 설레였던 이유를 다시 찾아봤는데
너무 설레잖아
이렇게 케미뿜뿜인 이유를 어찌 보내야 할고ㅠ
아쉽고도 보고싶은 복잡미묘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

보고있으면서도 왜 벌써 그리운거니
아직 남아있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