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야 작년에 모 드라마 충격 결말에 멘탈 나가서 한 일년 갤질도 못하고 드라마 자체를 아예 안볼 정도였다가 우연히 본 봄밤에 빠져 다시 갤질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이제야 정주행 다 했는데 아래 결말 글 뭐임
여주성장 뭔 개풀 뜯어잡수는 소리야
열린 결말 뉘집 멍멍 소리야
아 나 열라 무식해서 그 딴 철학적 메세지 다 필요없고 꽉 막힌 해피엔딩 원하는데
읽고 보니 봄밤이라는 제목도 그 밤의 그 벗꽃도 느낌이 쎄하네
아 막방 못볼거 같애
여주성장 뭔 개풀 뜯어잡수는 소리야
열린 결말 뉘집 멍멍 소리야
아 나 열라 무식해서 그 딴 철학적 메세지 다 필요없고 꽉 막힌 해피엔딩 원하는데
읽고 보니 봄밤이라는 제목도 그 밤의 그 벗꽃도 느낌이 쎄하네
아 막방 못볼거 같애
안판석 스타일이 원래 그래 여주쪽을 더 현실성있게 그리고 여주성장 보여주면서 끝나는거 그래서 제발회때마다 여자가 주인공이라고 하잖아. 이때까지 꽉닫힌 해피 한번도 준적없어
아 내가 안팍석 꺼 거르고 보겠다 마음 먹었는데 우연히 본 이유커플 꽁냥 모습에 시작하고 말았네 아 그 사람 참 너무 사람 한결같으면 쓰나 이번에는 좀 다르게 가보지
그래도 항상 남여주 여지는 주고 끝냈으니까 넘 걱정은 말아라
봄밤벚꽃이 문학적으로 이별을 의미하는데 이별로 끝이 아니라 다시 잘되는 암시 하고 끝나겠지 그게 열린결말
그니까 아래 글 읽고 그 벚꽃조차 쎄하더라고 아 지호 속 썩는거 못볼 거 같은데 아흑
아니 먼 여주를 자꾸 성장시킨대 이번주 예고보면 자기중심이였던 정인이가 유지호 건들지말고 자길 괴롭히라잖아 조금씩 자기중심적 틀 깨고 있는데 왜 자꾸 이래 그만 성장시켜
안판석 철학이 그거라는데 어쩌겠냐. PD가 세계관 깨기 쉽지않음.
내말이 그 만하면 마니 성장시켰는데 이쯤에서 결실도 좀 보여주고 해야지 거참
지들만 논리적인 척 분석 잘하는 척 작감 다 아는 척 나만 알고 다른 해피충들은 몰라 ㅉㅉ 가르치는 척 염불외는 ㅂㅅ들이나 거기에 파닥대는 눈새들이나 그냥 쳐봐 쌉소리 그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