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야 작년에 모 드라마 충격 결말에 멘탈 나가서 한 일년 갤질도 못하고 드라마 자체를 아예 안볼 정도였다가 우연히 본 봄밤에 빠져 다시 갤질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이제야 정주행 다 했는데 아래 결말 글 뭐임


여주성장 뭔 개풀 뜯어잡수는 소리야
열린 결말 뉘집 멍멍 소리야

아 나 열라 무식해서 그 딴 철학적 메세지 다 필요없고 꽉 막힌 해피엔딩 원하는데

읽고 보니 봄밤이라는 제목도 그 밤의 그 벗꽃도 느낌이 쎄하네

아 막방 못볼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