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을 향한 반대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이정인과 유지호가 어떤 다짐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인지



위기극복이 포인트 아니겠어?
이정인유지호 둘다 존쎄라 좋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