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은 밤늦게 까지 하고 아이보러 갈 시간이 없어 따로 사는데 연애한다고 아이를 뒷전에 둔다면 이것도 난감한 일. 주말에 연애를 한다고 해도 아이와 함께하는 데이트를 많이 하게 될텐데 6살 아이가 아무 문제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도 현실적이지는 않지 여섯살 아이 아빠라고 괜히 설정해 놓은 것은 아닐듯해 - dc official App
그런문제점이 회가 거듭할수록 나올듯 정인이가 지금은 6살 아이가 문제가 없었어도 실제 연애하기 시작하면 달라질듯 결국 남의 아이
벌써 답답
아이 문제도 있겠지만 이거보단 현연인과 연인 아빠와의 사이서 결혼문제 다루는게 더 비중 크겠지 여주 아빠가 현 남친 아빠와 갑을 관계인데
그건 정인이 입장이고 지호 입장에서도 아이 볼 시간에 데이트하면 죄책감 느낄 수 있을거라 이 얘기 - dc App
ㄴ 어제 보모 대사 보면 지호도 사랑 앞에서는 이기적인 사람이 된다고 생각해서 그닥 집 갈 때나 애가 직접적으로 엄마 물어보면 좀 그럴지 몰라도 애 문제랑 연애는 별개일꺼 같아
ㄴㄴㅇㅇ보모얘기 괜히 나온게 아닐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