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없이 복습 하는 중이지만

지호집으로 정인이가 와서 같이 간 칼국수집 대화를 보는데 정해인 진짜 대박임
대사 하나하나 표정 하나 하나가 유지호 그 자체야
누구보다 정인을 원하면서도  그마음을 막고 돌려 보려
정인이를 달래면서 조근조근 말하는데
왤케 짠하고 멋있냐 ㅠㅠ
끝에
“정인씨가 너무....아까워”
하는 대사톤ㅠㅠㅠㅠ완전 ㅠㅠㅠㅠ
마주앉은 정인이는 그렁그렁한  별박은 눈빛 으로
이젠 자기가 친구할 자신 없다며ㅠㅠ

와우 울드 두 주연배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