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작가가 어떻게 쓰느냐에 달린거지. 뜻밖의그대 정인이가 생각해낼때 대사 다시 봐봐. 맨날 참여하는사람들만 참여하니까 누구든 참여할수있도록 "뜻밖의그대?" 라고 제안함. 그리고 지호가 뜻밖의그대 공모전 포스터 뚫어져라 보다가 은우도 놔두고 뒤로 들어갔다가 좀 있다가 들어오는거 연출한거. 왜 그랬겠는지 생각해봐.
익명(110.15)2019-07-02 23:06
답글
ㅇㅇ나도 그래서 다시보고왔는데 그러네
익명(203.228)2019-07-02 23:07
답글
그 상황자체가 이미 은우랑 지호가 들어온 것으로 반영된거임. 지호가 정인이 만든 거라는 거를 눈치채고 본것이고 받아들인거고
ㅁㅈ 그걸로 땡ㅋ 언젠가는도 두사람 비슷한 성향이다 그걸로 땡ㅋ
나도 이거 ㅇㅇ
그건 작가가 어떻게 쓰느냐에 달린거지. 뜻밖의그대 정인이가 생각해낼때 대사 다시 봐봐. 맨날 참여하는사람들만 참여하니까 누구든 참여할수있도록 "뜻밖의그대?" 라고 제안함. 그리고 지호가 뜻밖의그대 공모전 포스터 뚫어져라 보다가 은우도 놔두고 뒤로 들어갔다가 좀 있다가 들어오는거 연출한거. 왜 그랬겠는지 생각해봐.
ㅇㅇ나도 그래서 다시보고왔는데 그러네
그 상황자체가 이미 은우랑 지호가 들어온 것으로 반영된거임. 지호가 정인이 만든 거라는 거를 눈치채고 본것이고 받아들인거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두고보면 알겠지
정인이 대사 주목 은우 울기전 지호 행동 주목
그 상황에도 반영된거라는거지 . 이미 뜻밖의 그대는 사용되서 진행되고 있음
이글 캡쳐해놨다 어떻게 되나 한번 보자 - dc App
왜이리 호전적이냐 ㅋㅋ 한대치겠네 캡처하든말든 알아성ㅇ
캡처충
ㅂㅅ ㅇㄱㄹ들은 봠이들보다 더 열심히 봄밤보는듯 그냥좀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