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약국에 찾아가 지호씬 항상 이자리에 있었구나미안했었다 내가 어리석었다 아니 내가 나쁜년이야 날 때리고 욕을 해 그래야 살것같아지호씨도지호는나도 정인씨 보고 싶어 힘들었다 다 감수하고 시작했지만 그때서야 내 마음이 큰 걸 더 알게됐다그게 정인씨에게 상처가 된것같아 미안하다우리 마음은 그대로 은우도 나도. 정인씨가 훗날에도 그곳에 있다면 우리 함께 하자이 장면이 엔딩이라고는 안했어
ㅂㅅ아 ㅂㅅ아 스탶도 아닌데 대사가 들리니?
언젠가는 가사랑 같네
제발 ㅂㅁㄱ 좀 해
작가는 네 머리 위에 계시다. 여태 보고도 모르냐. 다 상상할 수 있는 대사는 쓰신 적이 없으시다.
이런 결말이면 개소소나 쓰겠다. 창작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이정도 수준이라구??
김은작가 겨우 두번째작품이라서 저렇게 갈확률도 다분해. 글빨은 좋은대 공감대는 좀 떨어지는듯.. 결말이 해피해야 본 맛이있지 전작도 새드고집했다던데 진짜 욕나옴
ㅋㅋㅋㅋ웃고간다
35살이나 되는 어른 남여가 저렇게 사랑하는데 새드는 아니야!! 부모땜에 헤어지는건 텔레비 뿌샤뿌는 일이 발생하지않겠니?
네말이 백번 맞는다치자 그럼 너나 알고 있지 왜 자꾸 갤러들한테 세뇌시키려고 하냐고 ㅋㅋㅋㅋ 누가 너를 알아줬음 좋겠냐? 너 현실 친구는 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