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판석감독이 그렇게 유치하고 일차원적인 사상 가진사람 절대아니다

부모반대가 아니라

오직 두사람만의 문제로 헤어져

전회차 연출 계속 반복확대해서 후회차에 내고있는거 느끼지?

도서관씬만해도 도서관에서 바라보기만 했던 지호가

오늘은 연인으로 만나잖아

이런연출 계속 진행중인데

그 전에 지호랑 정인이 딱 두사람만의 문제로 트러블있었던게 뭐였어

도서관에서 지호가 "은우는 내가 아니야" 하면서 정인이랑 첫 트러블있었지

그래도 결국 지호가 정인이 떠날까봐 고백하는 회차였지

곧 그런 두사람만의 트러블로 정인이가 지호를 떠나고

전 회차에 지호가 찾아온것처럼 이번엔 정인이가 지호 약국으로 찾아오는거야


이런 구조 반복되고있다는거 반복적으로 보면 보일텐데

작가가 한회도 빠짐없이 이별복선 넣고있는데 오늘도 또 나올거고

목요일이 결정적으로 헤어지는 서막 분명히 알리는 회차가 될거다


너무 해피라고 믿고있는애들이 많아서 걱정되서 적는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