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을 보면
주변에서 달달 볶음
여주 왔다갔다 함 이별번복등
남주 미숙하고 성급한 해결책 제시 후 사실상 도피
여주 기다리지 않고 다시 현실적인 선택하고 성장은 제자리
남주가 못잊어서 제주도 결합
전작 여주가 우유부단 끝판왕이라면
이정인은 약간 이기주의자로 그려짐
전작 남주는 치기있고 문제해결에 약간 미성숙함
약사 유지호는 자식문제로 자존심과 치기를 못버림
중산층 가정에서 정인지호 결합은 무조건 허락 불가능하고
전남친의 방해도 끼어있음
이 두가지 방해에 대해서 둘이 현명하게 대처할 것같은
낌새를 보자면
여주는 이기주의를 깨닫고 점점 전남친이나 주변에 배려를 보이고 있음
지호는 자식문제 건드리면 아킬레스건이라 폭발하지만
정인한테는 반성하고 미래에 대한 약속은 접음 현재만 봄
내가 보긴 봄밤 두 남녀는 전작처럼
미성숙과 우유부단으로 이별할거 같진 않아
둘이 합의하에 누구나 납득할만한 공감을 주고 서로에 대한 배려에 최선을 다하는 방식이 이별일수도 있음
물론 시간을 두고 아름답게 다시 재결합도 당연할듯
주변에서 달달 볶음
여주 왔다갔다 함 이별번복등
남주 미숙하고 성급한 해결책 제시 후 사실상 도피
여주 기다리지 않고 다시 현실적인 선택하고 성장은 제자리
남주가 못잊어서 제주도 결합
전작 여주가 우유부단 끝판왕이라면
이정인은 약간 이기주의자로 그려짐
전작 남주는 치기있고 문제해결에 약간 미성숙함
약사 유지호는 자식문제로 자존심과 치기를 못버림
중산층 가정에서 정인지호 결합은 무조건 허락 불가능하고
전남친의 방해도 끼어있음
이 두가지 방해에 대해서 둘이 현명하게 대처할 것같은
낌새를 보자면
여주는 이기주의를 깨닫고 점점 전남친이나 주변에 배려를 보이고 있음
지호는 자식문제 건드리면 아킬레스건이라 폭발하지만
정인한테는 반성하고 미래에 대한 약속은 접음 현재만 봄
내가 보긴 봄밤 두 남녀는 전작처럼
미성숙과 우유부단으로 이별할거 같진 않아
둘이 합의하에 누구나 납득할만한 공감을 주고 서로에 대한 배려에 최선을 다하는 방식이 이별일수도 있음
물론 시간을 두고 아름답게 다시 재결합도 당연할듯
응 느그갤가 텅텅 비었더라
길게도 썼네 ㅋㅋㅋ
시간두고 재결합했으면 하는데 지금 2019년이라 타임워프가 가능할까싶음
길어서 안읽음 ㅅㄱ
여긴 해피리뷰 아니면 다 어그로취급이니까 댓글은 상관말아 ㅇㅇ
죽어도 전작못잃어 ㅋㅋ
전작전작없음 글도못써 어쩔
근데 왜 다들 전작과 비교를 해서 글써?비교해야만 이해하는건 아니잖아. 글 쓴건 공감해. 난 전작 관심없이 안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