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걸 보여준 회차였어


재인이 말로만 듣던 그 둘째언니

서인이가 말하던 "정인이가 어떤앤데요."


그 정인이를 오늘 제대로 알 수 있었어


그 정인이가 그동안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었다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