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나면 기분이 좋다.제작진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따뜻하다.작품에 녹아있는 제작진의따스한 가치관이 참 맘에 든다.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고 배우들 인터뷰만 봐도 따수운 사람들인게 느껴진다.봄밤은 따드 그 자체다.따드(따뜻한 드라마)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맞아. 힘든세상에 사랑만으로도 행복할수 있다고 말하는 드라마.나도 이유처럼 살고싶다♡♡♡♡
멋진 이유커플과 지지자들 응원한다! - dc App
설레임 감동 희망 모두다 주는 드라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