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드가 타당하고 여운있는 드라마가있고
새드가 불쾌한 드라마가 있는데
어제 은우통해서 프로포즈하게만들고 버려진 상처있는 은우한테 엄마단어를 두번이나
말하게 해놓고
지호랑 은우한테 상처주고
마지막에 겨우 반성하면서 끝나는건
아무리 주인공이 성장했다한들
보는사람입장에선 그냥 불쾌한 드라마로 남을뿐ㅇㅇ
봄밤은 안그렇길바란다
부제들이랑 복선들 다 낚시이길
새드가 타당하고 여운있는 드라마가있고
새드가 불쾌한 드라마가 있는데
어제 은우통해서 프로포즈하게만들고 버려진 상처있는 은우한테 엄마단어를 두번이나
말하게 해놓고
지호랑 은우한테 상처주고
마지막에 겨우 반성하면서 끝나는건
아무리 주인공이 성장했다한들
보는사람입장에선 그냥 불쾌한 드라마로 남을뿐ㅇㅇ
봄밤은 안그렇길바란다
부제들이랑 복선들 다 낚시이길
ㅇㅇ미혼부랑 엄마상처있는애한테 상처주는 드라마. 성장으로도 포장할수없음.
결말 하나로 실패니 뭐니 하는것도 오바같아 그냥 어떤 결말이 나오던 캐붕없고 완급조절 적당히 잘 해서 하면 됨
오늘부제보니까 오늘 못보겠다 그냥 결말나면 봐야지 ㅠ
새드라니.. 상상도 안해봤는데 ㅠ
어제대사에도 나왔지만 지호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번엔 은우까지 상처받음 설마 은우를 이렇게 까지 엮어놓고 큰상처를 주진않겠지
믿어봐~~~ 꿈은 이루어진다^^
만약에 새드로 간다면 적어도 은우한테 엄마되고싶다는 프로포즈는 시키는게 아님 은우모가 은우버린거랑 머가다르냐 작가님은 은우두번버린거고 어린애한테 자닌한짓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