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재인이가 프랑스에서 사랑고백(? 청혼고백?한번밖에 안봐서 정확한 워딩 생각 안남) 두어번 하고 스토커 신고돼서 안되겠다 싶어서 귀국했다는 설정이 들어갔는지 이해됐음.

연인, 부부간의 원치않는 애정 강요는 폭력이고 범죄라는 걸 머리로는 다 인지하지만 막상 그게 내 얘기는 아니겠지 하는 안일한 잣대가 대비 되라고 그랬다는 걸.

사랑했었다는 과거에 근거한 지속적인 결혼강요가
외국에서는 스토커로 범죄 신고 되는 일에,
우리사회의 보통사람 현수 표현으로는 '얼마나 사랑하면',
좀 배우신 영재 표현으로도 '집착'이 다임.

+ 서인 임신도 범죄였음을 법조인 입 통해서 땅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