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씬도 그렇고 결정적인 예고의 횡당보도씬 외 커플씬 계속적으로 은유적으로 기억속 한 장면처럼 연출하는건
'좋았던 기억의 한 편'으로 연출하려는 의도같다.
봄,밤 벚꽃 문학적 의미대로
찰나의 아름다웠던 기억 후 긴이별을 그리려는게
이 작감의 연출적 의도인듯
"죽을때까지 상대방 기억해주기" 부제도 기억 Memory 의연장선상
마지막 ost Spring waltz 가사에도
memory, dream, i'll be there 이런 단어와 문장이 주를 이루고있고
봄밤에 시작된 짧은 연애의 기억으로 남기는 새드 드라마의 전형으로 남을듯ㅠ
ㅠㅠ
결말나고 볼껄 정말 후회된다
원래 안감 직접적이아니라 몰래 훔쳐보는 느낌으로 연출하는거 전작충이 더 잘면서ㅋㅋㅋ아직도 지랄하네 ㅂㅁㄱ
나만 저거보고 쎄한거아니었구나 ㅠㅠ 기분나쁘게 뿌옇게 해서는
여주 성격 저렇게 설정해놓고 새드인 드라마를 본 적이 없다. 이젠 돈내기를 하재도 할 수 있음.
나두 나두.
Memory, 은우가 오늘을 "기억"할까요? , "죽을때까지 상대방 기억해주기" 추억한편의 기억 맞을듯 ㅠㅠㅠ
근데 공감 못하는건 아니지만 무슨 대사하나 노래가사하나하나에 의미부여를 너무 많이 하는거 아님?드라마지 함축적인 시가 아니잖아.그냥 그노래가 좋아서 쓸수도 있구 대사도 현실적으로만 받아들여봐.의마부여하지말구. 넘 머리 아플것 같다 ..
뭔소리야 오스트 다 대본이랑 설정 알려주고 자체제작한건데 다 드라마내용이랑 관련있게 만든거야 - dc App
오스트 원래 있던곡이 아니라 안감독이 음악감독통해서 직접 만든거야 대본이랑 방향 다 알려주고
개소리 길게도 쓴다 존나 열심히 보네
개소리를 참 정성스럽게도 해 ㅋㅋㅋ 어쩌면 봐미들보다 더 열성팬이야
쎄해
이 번 드라마 결말로 나는 앞으로 작감 드라마 볼 지 안볼지 결정할거
평론가납셧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