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씬도 그렇고 결정적인 예고의 횡당보도씬 외 커플씬 계속적으로 은유적으로 기억속 한 장면처럼 연출하는건

'좋았던 기억의 한 편'으로 연출하려는 의도같다.

봄,밤 벚꽃 문학적 의미대로

찰나의 아름다웠던 기억 후 긴이별을 그리려는게

이 작감의 연출적 의도인듯


"죽을때까지 상대방 기억해주기" 부제도 기억 Memory 의연장선상

마지막 ost Spring waltz 가사에도

memory, dream, i'll be there 이런 단어와 문장이 주를 이루고있고

봄밤에 시작된 짧은 연애의 기억으로 남기는 새드 드라마의 전형으로 남을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