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씨한테 제일 상처주는 사람이 나일지도 몰라요. 부제일때도 이번차에 헤어지네 마네 난리었다. 하지만 단순한 상황에서 정인이의 그냥 말이었어. 난 그냥 노트북 영화 생각나서 사랑하면서도 할 수 잇겠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