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작가가 미혼부나 아이를 연애의 가벼운 도구가 아니라 진지하게 접근한거라면
앞으로 은우의 기대심리에 따른 상처를 어루만지거나 기대심리를 충족 시켜주겠지

이렇게 썻었는데
어제 회차부터 점점 은우쪽 서사를 푸는게... 종영이 얼마안남았구나 .....

어제 정인이가 귓속말로 은우에게 전달하는 건
정말 엄마가 된다면 로맨틱 한거지만
아니라면 그 상처를 어떻게..... ㅜ
연애 도구로 전락되고 ㅎㅎㅎㅎㅎ
실제로 아이때 갑자기 생긴 엄마에 대한 기억은 정말 소중해서 다 남는다고 하는데 ㅜㅜ
정인이 직접 그 대사를 치게하다니 ㅎ


어느쪽이라고 생각함??
어제차로 상처를 어루만질수도 없을만큼 못 박게하고 ㅎ
엄마라고 기대심리 잔뜩 심어주는 건 확실한데


현실에선 솔직히 저렇게 가볍고 로맨틱하게 약속하고도 헤어지는 경우가 허다하고 애 어른 되는거 많아ㅜㅜㅜㅜ


드라마까지 저렇다면 너무 잔인하다 작가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그렇다면 절필해야지 ㅎ 애 데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