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애비랑 기석이랑 산울림.
가부장제 아래에서 이기적 사랑을 하고
다른 사람의 인생을 자기 맘대로 휘두르려고 했잖아.
이제 그 대가를 치를 때가 온 거지.
어제 산울림은 교장단 모임에 난타애비를 쏙 빼놓고는
자기는 그럴 의도가 없는 듯
남탓을 했지. 거기 모인 다른 교장들 표정 봤어?
이 새끼 또또또 손 안대고 코풀려고 하네
하는 표정. 그런 사람들은 산울림한테 위기가
닥쳐서 더는 보호막이 안 돼준다 싶으면
바로 팽이야. 근데 산울림은 뭐다?
사학재단이지.
그 중 한명이 뭔가 중요한 껀수 쥐고 있고
그걸로 옴팡 당할지도. 난타애비 자리 주려면
누구 하나 내보내야 할텐데
그냥 나가겠어? 라는 게 내 생각.
게다가 아들도 잃게 생겼두만.
기석이 야구든 드럼이든 음악길 걷자.
기석이는 아버지 인생 따라 살면서 이상한 길로
들어서고 사람들한테 밑바닥 다 들키고 있으니
그 추상같은 자존심에 아마 잠도 안 올 것이다.
정인이 잃은 게 제일 클 거고. 바보놈.
난타애비는 아마 자식들한테 버림받겠지.
지금도 애들 정이 그리운 사람인데도
둘째딸은 잃어버리게 되겠지.
게다가 저 세사람은 셋이 결혼했음 좋겠다
싶게 쿵짝이 잘 맞다가 어제부로 거기에 금이
가기 시작했으니 서로 철저하게 고립될 거라 본다.
정인이는 유부녀인 것도 아니고
어떤 부정한 짓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어떤 약속을 깬 것도 아니고
자기 인생을 하찮게 내팽겨치고 산 것도 아닌데
왜 자꾸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건지.
딱 영주가 말하는 것처럼
그냥 물어뜯는 거잖아.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했다지만
그게 정인이 혼자의 잘못도 아니고
지금 스토킹당하고 있고.
전작 어쩌고 대가 어쩌고 하는 사람들
지겨워서 다 아는 얘기겠지만
좀 길게 써봤다.
남서방십탱 얘기는 눈아파서 못쓰겠다.
말해 뭐해. 남서방 교도소길 가자.
내 보기엔 형사취하 받고 친권 내놓을 거 같다만.
가부장제 아래에서 이기적 사랑을 하고
다른 사람의 인생을 자기 맘대로 휘두르려고 했잖아.
이제 그 대가를 치를 때가 온 거지.
어제 산울림은 교장단 모임에 난타애비를 쏙 빼놓고는
자기는 그럴 의도가 없는 듯
남탓을 했지. 거기 모인 다른 교장들 표정 봤어?
이 새끼 또또또 손 안대고 코풀려고 하네
하는 표정. 그런 사람들은 산울림한테 위기가
닥쳐서 더는 보호막이 안 돼준다 싶으면
바로 팽이야. 근데 산울림은 뭐다?
사학재단이지.
그 중 한명이 뭔가 중요한 껀수 쥐고 있고
그걸로 옴팡 당할지도. 난타애비 자리 주려면
누구 하나 내보내야 할텐데
그냥 나가겠어? 라는 게 내 생각.
게다가 아들도 잃게 생겼두만.
기석이 야구든 드럼이든 음악길 걷자.
기석이는 아버지 인생 따라 살면서 이상한 길로
들어서고 사람들한테 밑바닥 다 들키고 있으니
그 추상같은 자존심에 아마 잠도 안 올 것이다.
정인이 잃은 게 제일 클 거고. 바보놈.
난타애비는 아마 자식들한테 버림받겠지.
지금도 애들 정이 그리운 사람인데도
둘째딸은 잃어버리게 되겠지.
게다가 저 세사람은 셋이 결혼했음 좋겠다
싶게 쿵짝이 잘 맞다가 어제부로 거기에 금이
가기 시작했으니 서로 철저하게 고립될 거라 본다.
정인이는 유부녀인 것도 아니고
어떤 부정한 짓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어떤 약속을 깬 것도 아니고
자기 인생을 하찮게 내팽겨치고 산 것도 아닌데
왜 자꾸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건지.
딱 영주가 말하는 것처럼
그냥 물어뜯는 거잖아.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했다지만
그게 정인이 혼자의 잘못도 아니고
지금 스토킹당하고 있고.
전작 어쩌고 대가 어쩌고 하는 사람들
지겨워서 다 아는 얘기겠지만
좀 길게 써봤다.
남서방십탱 얘기는 눈아파서 못쓰겠다.
말해 뭐해. 남서방 교도소길 가자.
내 보기엔 형사취하 받고 친권 내놓을 거 같다만.
정인지호가 사랑을 얻은 대신 대가를 치뤄야한다면 지금 충분히 대가를 치루고 있음 권기석 권기석애비 정인이애비 모두 정인지호 괴롭히고 있잖아
사이다! 짝짝짝! 칭찬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