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도 지루할틈이 없었어.
공시생 커플. 지호 아빠와 한잔, 찰떡같이 알아채는 언니와 통화

그리고 끝에 정인이가 오피스텔 복도 걸어가면서 음악이 나올 때 정인이가 드디어 모험을 결심한 건 줄 알고 엄청 가슴이 뛰었음.

근래 감동받은 작품은 있었지만 가슴이 뛰게 한 작품은 얼마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