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판석 전작들을 봤을 때

둘이 알콩달콩 사는 것까지는 안보여줄지 몰라도

꽉 닫힌 해피엔딩일 거야

2화 초반 농구장면에서

발이 밟혀도 다시 일어나서 지호가 말하지

"뛰어야죠 이길라면"

그리고 자유투를 성공하지

지호는 그런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