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전에 큰 시련이 닥칠거란건 예상했지
어차피 끝이 해피일거란 건 믿고 있는데
나 좀 오늘은 허무하네 ㅋㅋㅋㅋㅋ
지호 캐릭터가 갑자기 저렇게 찌질한 대사를 내뱉을 줄은.
작가가 뒷심이 좀 부족한거 같다.
주변 인물들은 대사도 상황도 자꾸 반복되서 아쉽고
결혼해서 애도 있다는 소식에 저렇게 나오는 거 이해 못할바는 아닌데 그걸로 또 헤어지니 마니까지 되는건 좀 오바같아
그건 뭐 예고편이라 치고 마지막에 지호 대사는 진짜 찌질하다
ㅠㅠ 그건 또 술김이라 쳐. 근데 그 후 전개가 저게 뭐람 ㅋㅋ 좋아하는 캐릭터 붕괴 느낌이라 너무 슬픈데 기다려보긴 해야겠지.
어차피 끝이 해피일거란 건 믿고 있는데
나 좀 오늘은 허무하네 ㅋㅋㅋㅋㅋ
지호 캐릭터가 갑자기 저렇게 찌질한 대사를 내뱉을 줄은.
작가가 뒷심이 좀 부족한거 같다.
주변 인물들은 대사도 상황도 자꾸 반복되서 아쉽고
결혼해서 애도 있다는 소식에 저렇게 나오는 거 이해 못할바는 아닌데 그걸로 또 헤어지니 마니까지 되는건 좀 오바같아
그건 뭐 예고편이라 치고 마지막에 지호 대사는 진짜 찌질하다
ㅠㅠ 그건 또 술김이라 쳐. 근데 그 후 전개가 저게 뭐람 ㅋㅋ 좋아하는 캐릭터 붕괴 느낌이라 너무 슬픈데 기다려보긴 해야겠지.
지금 쓴글 후회하지말고 걍 기다려ㅋ
지호도 트라우마 때문에 방황하는거지 무슨캐릭붕괴냐 드라마좀 제대로 봐라
찌질이라니.. 헐.. 저런 상황을 겪어봐라..
이갤엔 유독 여주캐에만 닥빙한 사람 많아보여 난 둘다 이해가는데ㅠㅠ
지호가 은우때매 맘아프고 운거지 그래서 떠날거냐고 묻는거고 지호도 묵혔던감정 털고가야지 눌러두기만했지 차분히 정리할 시간도 기회도 없었으니
이걸 이래해석하네 어디가 찌질인데 6년동안 살얼음판속에서산지호심정 고스란히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