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보니까
정인이 지호 집에서 나옴 (지호가 은우친모 못 잊었다고 오해)
마침 정인 집 앞에 권기석 기다리고 있음
그때 권기석한테 “나 다시 만날 수 있어? 한번 배신했는데 다시 만날 수 있겠어?” (지호 상황에 빗대서 물어봄, 은우친모가 한번 배신했는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 몇 마디에 권기석 오해하고 잇몸 만개해서
다음날 직장에서 불쌍한 놈 어쩌구 씨부려가지고 현수가 지호 만남
정인이는 도서관에서 영주랑 대화 (아직 못 잊은 거 아닐까?)
지호한테 만나자고 해서 지호 집 앞에서 나오는 장면
퇴근 후 카페에서 지호랑 대화 (오해 안 풀리고 서로 상처받고)
그 후 지호 정인이 집 문 앞에서 괴로워하는 장면
이 아닐까 순서 끼워맞춰봄
물론 예고 외에 다른 것이 더 많을 거라 생각함
오
일단 너봠이 작두 한번 타볼게
와우,,,
오호
천잰데?
와 딱 맞네 ㅋㅋ 의상으로 예상하니깐
오 위로가 된다 - dc App
ㅇㅇ
너봠덕분에 발뻗고 잘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