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딥이 너무너무너무 갖고싶다ㅜㅜㅜ
이렇게 많이 찍어놓은 메이킹 편집되서 보는건 2-3분 남짓인데,,, 더 많을 거 아냐

그리고 메이킹 속에서 잠시나마 느끼는 배우들이 푹 빠져서 연기하는 모습들,
현장의 좋은 분위기를 끌어올려서 매회 잘 만들어주는 감독님,
아직 마지막회가 나온건 아니지만 초반 분위기 잃지않고 유지하면서 잘 써주고 있는 작가의 생각들을 블딥에서 다 느끼고 싶어서 미침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