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 받았다니깐 약사님이 뭔 복이냐고 거저 먹는다고 했잖아.. 예전에 세탁소에서 아빠한테도 그사람은 다가오는데 자기는
망설여서 미안하다고 하고..내가 정인이에게 너무 몰입해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남자 버린다고 욕먹고(하물며 현수도 초반에 그여자도 애인있는데 이상하다고 했잖아) 부모 가슴에 못 박고, 젊은
아가씨가 엄마가 되겠다고 마음까지 먹었는데 지호는 그에비해 잃은게 없는거 같긴해. 그런 상황에서 오늘 마지막 대사 듣고 뒤에 혹시라도 더 상처 되는 말 들으면 정인이가 너무 슬플거 같아. 횡단보도 뛰어서 지호한테 가는 정인이 보는데 나 왜 슬프지ㅜ 너무 정인이한테만 몰입했나바 ㅜ
망설여서 미안하다고 하고..내가 정인이에게 너무 몰입해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남자 버린다고 욕먹고(하물며 현수도 초반에 그여자도 애인있는데 이상하다고 했잖아) 부모 가슴에 못 박고, 젊은
아가씨가 엄마가 되겠다고 마음까지 먹었는데 지호는 그에비해 잃은게 없는거 같긴해. 그런 상황에서 오늘 마지막 대사 듣고 뒤에 혹시라도 더 상처 되는 말 들으면 정인이가 너무 슬플거 같아. 횡단보도 뛰어서 지호한테 가는 정인이 보는데 나 왜 슬프지ㅜ 너무 정인이한테만 몰입했나바 ㅜ
정인이 사랑이 무척 크다 그래서 지호가 한 말이 더 맘이 아프겠지
지호가 왜 그걸 물어봤는지 사정을 모르니ㅠㅠ 정인이 일단 속상한데 당연해 - dc App
확실히 그런 부분도 있긴해 근데 관계라는게 꼭 서로 직진만해서 견고해지는게 아니니까 ... 횡단보도도 그런 의미지 지호가 이번일로 성장하고 한쪽에서 달려가는게 아닌 서로 달려가는 관계가 될거야
처음 볼 땐 몰랐는데 왜케 슬프지. 처눈물이 나네
ㅁㅈ정인이 지호한테 간다고 횡단보도 막 뛸때 너무 해맑아서ㅠㅠ 좋으면서도 슬푸더라
느까는 건 같나봐 오눌은 정인이 안쓰
나도 정인이한테 몰입해서 ㅠㅠ 어제 정말 화가 났어. 지호가 이해되긴 했지만 ㅠㅠ 정인이가 지호한테 잘못한건 아닌데 왜 못 믿는 듯한 말을 하나 심장이 내려앉을거 같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