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초반부터 지호 궁상 연기에 멱살 잡혀 끌려왔다가
오늘날 이렇게
현망진창 죽돌이로 살고 있긴 한데
오늘 술먹고 주정씬은 정말이지 반해버렸거든.
혜정 누님 앞에서 무너지는 씬부터 시작해서
갈짓자 걸음에
눈물 우렁우렁
우리 버릴거예요,
버리지 않을거예요 였던가
암튼
여태 멜로 달달 이외에는
주로 보살 미소만 지어서
기석이보다 롤이 약한 거 아냐
라고 잠깐 의심했었는데
우와 이번에 완전 다시 봤음.
역시 멱살 잡혀 끌려오길 잘했다 싶네.
오늘날 이렇게
현망진창 죽돌이로 살고 있긴 한데
오늘 술먹고 주정씬은 정말이지 반해버렸거든.
혜정 누님 앞에서 무너지는 씬부터 시작해서
갈짓자 걸음에
눈물 우렁우렁
우리 버릴거예요,
버리지 않을거예요 였던가
암튼
여태 멜로 달달 이외에는
주로 보살 미소만 지어서
기석이보다 롤이 약한 거 아냐
라고 잠깐 의심했었는데
우와 이번에 완전 다시 봤음.
역시 멱살 잡혀 끌려오길 잘했다 싶네.
오늘 지렸다 두배우 감정소모가 얼마나 심할까 우리도 이런데 ㅜㅜ
연기가 엄청 발전해씀 놀라움
감정 연기가 전작보다 더 깊어졌어
멜로연기는 말할것도 없고 지난번 은우랑 통화씬이랑 오늘 포차씬 보면서 연기가 더 깊어진거 느낌 - dc App
나도 지호본체 연기에 거하게 치여서 오늘 포차씬 연기 오진거 다시보려니 네캐에 없어서 어이상실ㅋ
타드 네케 20개나 되던데 봄밤 짠 편임
감정선이 많이 깊어졌어요..나도 울었다.
우렁우렁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