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맘찢이었을까 새삼 그 말이 생각나더라 진짜로 은우를 철저히 버리고 갔음을 확인한 날.. 은우랑 지호 비에 젖은 강아지처럼 오들오들 떨면서, 그렇게 겨우겨우 살아왔을 6년이 어땠을지 상상도 안간다
안히 맘 추스리고 있는데 너네들 왤케 울리냐 ㅜㅜㅜ
우리 갤주 ㅠㅜ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맴찢ㅜㅜㅜㅜㅜ
으누야ㅠㅠㅠ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