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은우생모 소식도 모르고,
그래도 마냥 버려진건 아닐거야..
6년동안 그럴 이유가 있었겠지 마음 다잡아가며
은우 하나만 바라보고 살얼음판을 걸어왔을텐데,
간간히 갑자기 나타나 은우 데려갈까봐 무섭기도 했고.
그런데 갑자기
딴남자 만나서 아이까지 낳고 산다는 소식 들으면
그동안 은우때문에 맘껏 미워하지도 못한
자신의 6년 세월과
자신 인생의 전부인 은우가
생모에게 철저하게 버림받은게 사실이란걸 알게되서
마음이 갈갈이 찢어질거야
그 절절한 마음이 이해되니 너무 눈물이 나서 잠이 안온다
그걸 너무나도 잘 표현한 지호 연기에 미쳐 돌것같아
버림받은 댕댕이 같은 눈으로 정인이한테 실수하는것도
어쨌든 한번은 거쳐가야 할 과정이라고 봐
지호가 꾹꾹 눌러담기만 하며 살아왔잖아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정인이와 오롯이 행복하려면
그동안의 마음의 상처를 꺼내서 보이고
정인이에게 치료받으면 된다고 생각해
물론 정인이도 힘들겠지만
내 모든걸 다 바쳐 사랑할 유지호인데
금방 극복해낼거라고 생각한다
이정인은 존나 센캐니까!
왕약사님 너무 따수워
지호가 술 질질 흘린거 다 닦아주고
팔도 닦아주고 등도 토닥여주고 괜찮다 말해주고
지호 인생 참 잘 살았다
정인이 보고
말 꺼내기 전까지 어쩔줄 모르는 손이
너무 안타까워서 캡쳐해봄 ㅠㅠㅠㅠㅠ
그래도 마냥 버려진건 아닐거야..
6년동안 그럴 이유가 있었겠지 마음 다잡아가며
은우 하나만 바라보고 살얼음판을 걸어왔을텐데,
간간히 갑자기 나타나 은우 데려갈까봐 무섭기도 했고.
그런데 갑자기
딴남자 만나서 아이까지 낳고 산다는 소식 들으면
그동안 은우때문에 맘껏 미워하지도 못한
자신의 6년 세월과
자신 인생의 전부인 은우가
생모에게 철저하게 버림받은게 사실이란걸 알게되서
마음이 갈갈이 찢어질거야
그 절절한 마음이 이해되니 너무 눈물이 나서 잠이 안온다
그걸 너무나도 잘 표현한 지호 연기에 미쳐 돌것같아
버림받은 댕댕이 같은 눈으로 정인이한테 실수하는것도
어쨌든 한번은 거쳐가야 할 과정이라고 봐
지호가 꾹꾹 눌러담기만 하며 살아왔잖아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정인이와 오롯이 행복하려면
그동안의 마음의 상처를 꺼내서 보이고
정인이에게 치료받으면 된다고 생각해
물론 정인이도 힘들겠지만
내 모든걸 다 바쳐 사랑할 유지호인데
금방 극복해낼거라고 생각한다
이정인은 존나 센캐니까!
왕약사님 너무 따수워
지호가 술 질질 흘린거 다 닦아주고
팔도 닦아주고 등도 토닥여주고 괜찮다 말해주고
지호 인생 참 잘 살았다
정인이 보고
말 꺼내기 전까지 어쩔줄 모르는 손이
너무 안타까워서 캡쳐해봄 ㅠㅠㅠㅠㅠ
너무 마음이 아파서 내가 다 쪼다처럼 정인이에게 우리 버리지 말아달라고 잡고 싶ㅜㅜ
ㅜㅜ
네캐에 이 명장면이 없단게 말이되냐 지호본체 연기력 폭발했는데 ㅠㅠㅠㅠㅠ
내가 지호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파 ㅠㅠ 방송끝난후부터 지금까지 울고 있다 지호의 6년을 어쩌면 좋니 ㅠㅠ - dc App
짤만봐도 롬곡이다
근데 영재 공부 언제해...현수 뭐하니??
부모에게 자식이란 아무리 모자란것 없이 잘해줘도 늘 애달프고 안되보이는게 자식인데 진짜 은우 생각하면ㅜㅜ 가슴 부여잡고 치는 지호의 아픔이 어떠할지ㅜㅜㅜ 잠도 안오네
누나 내가 진짜 은우땜에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아 너무 아파 진짜 미치겠어 진짜 어떻게 연기를 이렇게 하지 ㅠㅠㅠㅠ 지호가, 은우가 너무 안타깝고 내 마음이 찢어질거같아 너무 속상한데 저부분만 계속 돌려보면서 질질 짜고있는 나는 뭐냐 ㅠㅠㅠㅠㅠ
ㅠㅠㅜ
누군가가 생기니 지호는 불안했나봐요 아마 은우때문에 더 그런거같은 ..누나도 같이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