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호가 정인이 부모님 만나는 장면 꼭 보고싶다
어제도 정인이 엄마가 약국 들어가서 차라리 지호한테 정인이 엄마라고 하면서 인사라도 했음 어땠을까싶어
지호가 정인이 엄마라도 만나봤음 이렇게 아쉽진 않을텐데
뭔가 많이 아쉬움
진짜 ㅈ호말대로 정인이 뒤에서 정인이가 해결해줄 때까지 기다리는거 지호 성격과 안맞을듯
책임감 엄청강한 우리 지호
자기의 앞길 미래보다 은우를 책임지려했던 우리 유지호슨생
정인이를 보는게 너무 아픈거야
같이 당하고싶은데 말야
프로포즈도 받았는데 이판사판 부모님 만나면 안되냐
분명 지호 맘에 드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