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는것도 다 이해가는데마지막에 재회했을때 두사람 대사가 애매하게 끝날까봐 그게 걱정ㅠㅠ어떤과정이라도 좋으니까 엔딩만은 긍정적이고 해피하게 끝내줬으면 좋겠다아니면 이드라마 본거 후회할듯 ㅠ
난 이별도 안할거같아. - dc App
이별하는건 맞아; 약국촬영 본 사람이 말했어 헤어졌다 다시만난씬이라고
ㄴ노인증 구씹이랬다
약국안에서 대사치는거 들었대? - dc App
카페도 분위기 안좋았다더니 맞았고 약국스포도 맞을듯. 불끄고 촬영하는 사진도 봤어 인스타에서
ㄴ노인증 구씹이랬다
그래 평생 믿지마
미성숙한 사랑에서 성숙한사랑으로 끝나는 결말로 맺어져야 아니고선 아무것도 남는게 없는드라마지
이별없을꺼야..
2222
뜻밖에 그대ㅡ를 써야지 남은 카드 그거다
ㅇㅇ그걸로 다시 재회할듯
난 이거 중요카드아닐것같은 느낌인데 그냥 그때그게 다일것같아
"뜻밖의그대"가 두사람이 재회하는 마지막 카드
나도 이별 없을거 같아 마지막 약국씬 촬영날 불 켜놓고 촬영하는 스포짤 봤음
재회후에 당연히 불켜놓고 재회지ㅡㅡ 불끈씬도 찍고 키고찍은씬도 찍었음
위에 드라마 발로보는 병신들은 안감독 인터뷰나 보고와라. 이별없이는 성장도 없다고 말하는 감독이다. 진정한 사랑의 전제는 고통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감독인데 무슨 이별이 없대
ㅇㅇ감독 성향파악 전혀 못하고 일반 연애물인줄 아는 애들 많은듯... 극현실주의 멜로인데 안판석감독 인터뷰 몇개만봐도 사상이나 철학 보이는구만
타임워프가 없다고. 아주 짧게 생각할 시간을 주겠지. 이게 이별이라면 이별이겠지. 하지만 아주 짧게 찰나라는거지.
별로 돌고 돌지 않을 거 같은데? 사귀다 보면 오해해서 싸우고 또 풀고 그런거 아니냐